‘송곳’ 하종강 교수 “재난은 공평하지 않다”



지난 2015년 메르스 사태와 2020년 코로나19 사태에서 이른바 ‘비대면과 비접촉’이 불가능한 직종의 종사자들이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 하종강 성공회대 교수는 “재난은 공평하지 않다”고 단언했다. 지난 7일 충남 당진시청 상록수홀에서는 웹툰 <송곳>의 모델이기도 한 하종강 교수가 ‘한국 노동자의 삶과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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