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의 결과인 출신학교를 ‘블라인드’하면 역차별?



지난 1일, 출신학교 차별금지법이 더불어민주당 강득구·이수진 의원 대표발의로 21대 국회에 발의되었습니다. 출신학교는 개인의 특성을 나타내는 여러 지표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는 아주 오랫동안 개인의 능력 전체를 판단하는 결정적 기준으로 사용되어 차별의 도구로 쓰여 왔습니다. 출신학교를 중시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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