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부’는 대체 어디서 온 말인가?



지난 10일, 야당 대통령 예비 경선에 나선 윤석열 후보가 자신을 비판하는 홍준표 후보에게 “홍 선배님! 우리 깐부 아닌가요? 치열하게 경쟁은 하되 품격 있게, 동지임을 잊지 말고, 과거에서 빠져나와 미래로 향하자”라고 했다.경선이 끝나면 함께 힘을 모아야할 텐데 같은 당 후보를 뒷날 생각 않고 비판해서야 되겠냐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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